[TEASER] Imaginary Soundscape

오는 14일 금요일 오후 3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 2관에서 크리에이터스 인 랩 오프닝 퍼포먼스 <Imaginary Soundscape>과 신작 <TELL ME WHAT YOU SEE>를 전시합니다.

Creators in Lab Opening Performance
크리에이터스 인 랩 오프닝 퍼포먼스 
: Imaginary Soundscape(상상적 소리풍경)

2018. 12. 14. Fri. 3pm 
Asia Culture Center Creation Space2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2관

 

[TEASER] TELL ME WHAT YOU SEE

TELL ME WHAT YOU SEE - TEASER

오는 12월 1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복합2관에서 신작 <TELL ME WHAT YOU SEE> 전시와 함께 오프닝 퍼포먼스 <상상적 소리풍경(Imaginary Soundscape)>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작품 소개

본 작품은 인공지능 사운드스케이프 시스템 ‘NEUROSCAPE’를 이용한 오디오-비전 전시 및 퍼포먼스이다. 기계가 특정 이미지를 분석하여 검출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관객 스스로 시/청각적 사유를 수행하고, 구성된 각자의 상상적 이미지와 기계가 분석한 실제 이미지간의 차이를 비교하는 일종의 '청각 게임(auditory game)’ 구조로 이루어진다.

* ‘NEUROSCAPE’는 2017년 매체음악가 박승순과 알고리즘 개발자 이종필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시스템으로, 딥러닝 알고리즘을 이용해 도시나 자연의 풍경 이미지를 분석하고 이에 적합한 인공적 소리 풍경을 생성한다. (www.neuroscape.ai)

#tellmewhatyousee #neuroscape #imaginarysoundscape #artificialsoundscape #neuroscape.ai #acc #seungsoonpark

 

2018 ACT SHOWCASE

elwr5n4xy75q7n8.jpg

12월 14일부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복합2관에서 신작 <TELL ME WHAT YOU SEE>와 퍼포먼스 <Imaginary Soundscape>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ACC_R 크리에이터스 인 랩은 미래지향적이고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는 예술가, 디자이너, 연구자, 엔지니어 등 다분야 전문가들의 플랫폼으로 지식과 기술을 기반한 다양한 프로젝트의 실험을 지원합니다. 믹스드 리얼리티, 미디어서피스, 키네틱아트, 인공지능 비주얼&사운드 총4개의 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 한해 상반기(4월-8월), 하반기(8월-12월) 총 36팀(총52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쇼케이스는 하반기 참여 크리에이터 13팀이 4개월간 실험 및 개발한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아이디어의 결과물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ACC_R Creators in Lab is a platform for artists, designers, researchers, engineers, and other experts capable of developing future-oriented and creative ideas. It supports various experimental projects that combine knowledge and technology. Creators in Lab consists of four labs: Mixed Reality, Media Surface, Kinetic Art, and Artificial Intelligence Visual & Sound. The labs supported 36 teams (52 artists) in the first half (April-August) and the second of half (August-December) of this year. This year’s showcase presents the works created with the innovative and experimental ideas developed by the 13 teams who participated in the program in the second half.

쇼케이스 오프닝 SHOWCASE OPENING

2018. 12. 14. Fri. 3pm
Asia Culture Center Creation Space2

크리에이터스 인 랩 오프닝 퍼포먼스 Creators in Lab Opening Performance
박승순
Seungsoon Park <Imaginary Soundscape>

SHOWCASE
2018. 12. 14. Fri - 12. 23. Sun
Asia Culture Center
Creation Space2, Space2
Closed on Monday

LAB CEATOR PROJECT TITLE
A.I. Visual & Sound
박승순 Seungsoon Park <TELL ME WHAT YOU SEE>

 

2018 THE WOORAN PEOPLE INTERVIEW

2018_11_30_175023.jpg

2018 The Wooran People Interview


우란문화재단의 <2018 The Wooran People>에 선정되어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동안의 음악과 기술, 그리고 산업과 관련된 여러 활동을 이어오며 축적된 생각을 정리함과 동시에,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할 수 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the_wooran_people

 

2018 GWANGJU MEDIA ART FESTIVAL <Algorithmic Society>

44648429_776221499390117_229923188631404544_o.jpg

주 제 : 알고리즘 소사이어티 “기계-신의 탄생”
일 시 : 2018. 11. 28(수) ~ 12. 7(금)
장 소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2관

전시주제 : Algorithmic Society : 기계-신의 탄생
• The Master Algorithm 의 저자인 페드로 도밍고스(Pedro Domingos)의 예견처럼 컴퓨터는 스스로 학습할 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데이터에 대해 최적의 알고리즘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이로 인해 사회는 변화하고 있다. 이와 같이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사회의 조정자 역할을 수행하는 사회, 그것이 알고리즘 소사이어티(Algorithmic Society)이다. 이번 페스터벌에서는 인공지는과 빅 데이터를 통해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을 알고리즘을 통해 분석하고 해결하는 디지털 기반의 사회 구조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주제설명
• 최근의 예술계 및 문화산업계의 이슈, 4차 산업혁명 및 그와 연결되는 키워드
• 초연결사회, 인공지능, LOT, 빅데이터, 머신러닝, 가상/복합 현실 등
• 과거의 통제 사회(Controlled Society)에서 알고리즘에 입각한 사회 변화
• ACC 복합 2관 구조의 공간에 대한 제레미 벤담의 학설 대입

참여작가 : 총61명(8개국 13팀(41명), 개인(20명), 36개 작품)
• 국외 작가 : 총8명(7개국)
Maurice Benayoun(프랑스), Gilberto Esparza(멕시코),
Artificial Nature(Ji, Haru(한국) & Graham Wakefield(캐나다)
Borja Rodriguez Alonso(스페인), Todd Holoubek(미국)
Supasorn Suwajanakorn(태국), Anni Garza Lau(멕시코)
• 국내 작가 : 총30명(강수정, 김가람, 김영주, 이강일, 조현, 조호연, 김원화, 문준용, 뭔(김민선, 최문선), 민세희, 박상화, 박승순, 이종필, 신창우, 최하람, 안가영, 양희원, 박혜빈, 전민제, 이조흠, 김수 빈, 정서연, 최선주, 엄정원, 염지혜, 정정주, 윤혜린, 이정우
• 공모 작가 : 총 3팀(AoT, HOWHYOU, 최석영)
• 워 크 숍 : 1팀(GameArt Workshop 강사3명, 교육생4명)
• 부산 작가 : 총 4명(허병찬, 김태희, 홍석진, 이광기)

http://www.gjmf.kr